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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무더위 진땀라운드? 지대 냉방라운드! 추천! 이색골프장 작성일자: 2009-07-29 조회수: 2765
산간지역에 위치한 강원도의 골프장들과 호남권의 무주골프장 등은 해발 700~1100m에 위치해 평지보다 4~5도 가량 낮고, 그늘에만 들어가도 서늘하기까지 하다. 이동거리와 시간을 조금 투자하면 여름철에도 짜증을 내지않고 골프를 칠 수 있는 고지대 골프장을 알아본다. 스윙조차 하기 힘들게 만드는 찜통더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클럽을 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면 잠시 고개를 돌려보자. 한 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고원 골프장이 골퍼들을 기다린다.

▶ 하이원골프장(강원도 정선ㆍ18홀)=해발 1137m에 위치한 하이원CC는 지난해 KLPGA대회를 유치해 잘 알려졌다. 기압이 낮아 드라이버 샷이 평지에서보다 10~20m가 더 나가는 것도 색다른 재미지만 무엇보다 한여름에도 25도를 넘지 않아 라운드를 하기에 쾌적하다. 50여종의 야생화가 어우러진 코스를 돌다보면 백두대간의 시원한 바람도 불어와 한여름 무더위를 잊을 수 있다. 

▶ 무주골프장(전북 무주ㆍ18홀)=4대 명산으로 꼽히는 덕유산 해발 900m에 있는 무주 역시 한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청정 야생고원 골프장이다. 코스 곳곳에는 수많은 아름드리 적송과 원시림, 천연계류와 기암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청정 공기와 음이온을 마음껏 호흡할 수 있다. 그린 주변에 만개한 야생화와 소나무 군락을 감상하며 ‘삼림욕 라운드’가 가능하다. 내기엔 져도 건강을 얻어올 수 있다. 빽빽한 수림이 코스 곳곳에 서늘한 그늘을 드리워 한여름에도 시원하다. 골프장을 소유한 모 대기업 관계자가 여름이면 가끔 찾기도 한다고. 여름철에는 특히 토요일마다 ‘세러데이 안단테’공연을 개최해 골퍼들을 유혹한다.

▶ 오투(02)골프장(강원도 태백ㆍ27홀)=하이원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는 오투골프장 역시 해발 1100m의 고지에 자리하고 있다. 세계 3대 골프장 설계사인 미국의 DYE사가 디자인한 오투골프장도 여간해서는 한여름에도 땀을 흘릴 일이 많지않다.

▶ 휘닉스파크 골프장(강원도 평창ㆍ27홀)=인간이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는 해발 700m에 자리잡고 있다. 산속에 있다보니 여름철 평균기온도 23℃를 잘 넘지 않는다. 광활한 원시림 속에 펼쳐진 코스를 돌다보면 청정고원 골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.

▶ 설악프라자CC(강원도 속초ㆍ18홀)=설악산을 병풍삼아, 동해를 바라보며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설악프라자CC 도 여름철에 진가를 발휘하는 곳이다. 과거에는 가는데 반나절이 걸렸지만 최근에는 4차선 터널이 뚫리며 소요시간이 한결 단축됐다. 코스 리뉴얼을 통해 분위기가 전혀 달라졌다.

강원도 코스의 묘미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 중 하나로 골프와 휴가를 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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